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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7 2월 정기모임.............
여상
Posted at 2009-02-17 00:00:00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2월 정기모임을 20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서부정류장 부근 복개천 횟집골목 대명횟집에서 

 

                                      가지고자 합니다     많은 참석바랍니다

 

 

                                  2월 17일 남달구 총무 여상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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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6 대창 대곡1리 오현지
단표
Posted at 2009-02-16 00:00:00

 2009년 2월 입춘을 지나서 바렌타인데이...

사또님, 007님, 상무님, 그리고 저 단표 4명이 달달한 쵸콜렛 유혹에도 길을 나섭니다.

먼저 도착한 목적지...

물색은 참한데, ...

이거 희안한 광경이 뭘하는 건지요...

 

말로만 듣던 거물인가?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수심에 찬 사또님...

 

한참 구경만 하다가 다행이도 동네분들이 말채취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싱싱한 새우에 가슴이 벌렁벌렁합니다...

 

 

 

대편성 완료하자...

도착한 007님

 

상무님...

 

 

상무님...

대편성중에

챔질...

재법큰데...

 

 

 

올해 첫출조에 80센티에 육박한 수염달린 .....

 

꼬인 채비정리하시는 상무님...

이제 수염없는 놈으로 큰거 부탁드립다.

 

사ㄸ님...

녹색 그릇에  뭘하시나요...

 

007님...

인제 올해도 시작했으니, 쭉 함 해 보입시다...

 

 

사또님...

첫출조에 잔거 쏙았으니 큰걸로 가십시다...

붕어얼굴 감사합니다.

 

상무님!!! 덕분에 아침 감사히 잘먹었습니다.

 

함께 하신님들과의 즐거운 출조 흔적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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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5 행복은 내 안에 있다 !!!
수석다이아
Posted at 2009-02-12 00:00:00
** 행복은 내 안에 있다 **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 부드럽게 천천히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행복 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하듯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
내가 미처 깨달지 못하는 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또한 남들은 행복한것 같지만
나만 불행하게 느낄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똑 같습니다
어느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 행복을 추구하고 누구나 행복을 바라며
언제나 행복을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르는게 한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욕심을 버리지 못함으로
행복을 얻지 못한다는 사실을
사람에게든, 물질에게서든,
모든것에서 욕심을 버리지 못합니다.

내가 좀더 주면 될것을,
내가 조금 손해보면 될것을,
내가 조금 노력하면 될것을,
내가 좀더 기다리면 될것을,
내가 좀더 움직이면 될것을 말입니다.

사람은 욕심이 끝이 없기에
주기보다는 받기를 바라고,
손해보다는 이익을 바라며,
노력하기 보다는 행운을 바라고,
기다리기 보다는 한순간에 얻어지길 바랍니다.

그러기에 늘 행복하면서도
행복하다는 것을 잊고 살때가 많습니다.
굳이 행복을 찾지않아도 이미 행복은
자기속에 있다는것을 발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오늘 잠시 시간을 내어 자신을 들여다 보십시오
과연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
잘못된 행복을 바라고 있지는 않은지

그렇다면 이제 부터라도 작은 행복부터
만들어 가고 소중히 여길줄 아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생각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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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4 2009년 첫 물낚시
가실
Posted at 2009-02-01 00:00:00

2009년첫 물낚시를 떠나봅니다.

2월 1일 날씨가 몇일 동안 따뜻해서 일요일에 출조를 해볼까 하는 생각중에

직장에 관련된 업체 사장님과 청도각북지역에 동출했습니다.

이곳 저수지는 겨울에도 입질을 볼 수 있다기에 설레이는 맘으로 달려갔지만

그래도 아직은 겨울인가봅니다.....ㅎㅎㅎ

둑이 보입니다.

날씨가 참 맑습니다.

아직은 얼음이..............둑에서 우안입니다.

둑에서 좌안입니다.

살 얼음이 얼어 있습니다.

둑에서 좌안 수심이 5M이상이라고 합니다.

둑에서 좌안 쪽으로 얼음이 녹아 있네요

둑에서 좌안 제 자리입니다 상류인데도 수심이 4M............ㅋㅋㅋ

상류입니다.

우안 쪽 업체 사장님 자리로 한 컷............낚시를 엄청 좋아 하신다고 하네요

저수지 중앙에는 아직 얼음이 있고 그리고 수면에 비친 맑은 하늘이 참 좋네요

담소를 나누고 계시네요...........저 처럼 낚시를 좋아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이곳 저수지는 겨울치곤 물색이 조금 흐려서 기대를 했지만 그래도 겨울인가봅니다.

아침 일찍 도착해서 오후 3 시까지 대를 담궈어 봐지만 입질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

래도 물가에 앉으니 기분은 상쾌하고 또 맑은 공기도 좋고..............ㅎㅎㅎ

아직은 겨울입니다 여러회원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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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3 새는
붕우
Posted at 2009-01-29 00:00:00

 

 

새는 노래하는 의미도 모르면서

자꾸만 노래를 한다                              

새는 날아가는 곳도 모르면서

자꾸만 날아만 간다

 

먼 옛날  멀어도 아주 먼 옛날 내가 보았던

당신의 초롱한 눈망울을 닮았구나

당신의 닫혀있는 마음을 닮았구나 

 

저기 저기 머나먼 하늘 끝까지 사라져 간다

당신도 따라서 사라져 간다 멀어저 간다

당신의 덧없는 마음도 사라져 간다

당신의 덧없는 마음도 사라져 간다

 

우리가 새의 마음을 어떻게 알리요 

지지배배 소리에는 새들에게 의미가 있고

저 멀리  날아가는 새들만의 뜻이 있는데

대자연의 섭리를 우리가 어찌 알리요

태풍앞에 무기력한 우리가 어떻게 하리요

 

새가 날아가는 곳을 알려면   

날개 달고 높이 높이 날아 보면 알 수 있겠죠

우리 모두 힘차게 도약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설날 잘 보내셨는지요 

이제 이월이 며칠 남지 않아

성급한 마음에 따뜻한 봄날이 기다려 집니다

 

그날이 올때까지 조금만 기다리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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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2 회원님들 새해..........
여상
Posted at 2009-01-24 00:00:00
1261 금욜 번개 ?
붕우
Posted at 2009-01-22 00:00:00

기축년이 되어 글쓰기가  첨인것 같습니다

남달구 식구들 끈덕지다 했는데 아  정말

3주를 보내고 지나고 거의 한달 내 그림 아니 글 한줄 안보이는군요

낚시를 못가 병이 났는지  아니면 기다림에 지쳐 취미를 바꾸거나

홧김에 대를 분질러버렸거나  태워 버리지는  않았겟지요  ㅎㅎ

 

방촌이  보고 시퍼 ~ 낼 23일 (금)   퇴근후 함 모이까

 

 설날을 앞에 두고 어려운 시기에 서로 격려와 위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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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 회장님....
여상
Posted at 2008-12-31 00:00:00
























 
    회장님 이아가씨가 기다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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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9 바닷가에 갔더니..
사또
Posted at 2008-12-30 00:00:00

 

 

 

 

   외로운 여자들은

결코 울리지 않는 전화통이 울리길 기다린다

그보다 더 외로운 여자들은

결코 울리지 않던 전화통이

갑자기 울릴 때 자지러지 듯 놀란다.

 

그보다 더 외로운 여자들은 결코 울리지 않던 전화통이 갑자기 울릴까봐,

그리고 그 순간에 자기 심장이 멈출까봐  두려워한다.

 

그보다 더 외로운 여자들은

지상의 모든 애인들이

한꺼번에 전화할 때

잠든 체하고 있거나 잠들어 있다.

 

외로운 여자들은  /  최승자

 

 

 

회장님..~!!  부럽사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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