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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 "척월의 낚시가있는 풍경"제 47편 (2009년산 월척)
척월
Posted at 2009-02-16 00:00:00


 

약 22만평 평지형 연밭 저수지

 

전라남도 고창 

 

 " 용대지 "

 

" 낚시하는 붕어 "  클럽  2월 정출 .

 

 

 

서울서  거주하는 나로선    주말 만 이용   시간과  거리를  무시(?) 하고 

 

  작년12월 ,올 1월 을 홀로  출조하며  용대지의  가능성을 집맥하다 

 

  이번 정출장소를 선정하고  

 

회원들과   같이  즐거운 낚시와 

 

시기에 안맞는 풍성한 조과를 얻은  내용을   사진으로  담읍니다. 

 

 

 

 

 

 

용대지 연밭  님 입니다 .

 

31.5cm 월척

 

 

 

상류에서 바라본 용대지 모습

 

 

 

이번 정출에  최대어 31.5cm 월척을 낚은 회원  "일류지"님 

 

 하류 재방권 우측으로  하루밤 유할곳을 찾아  가는 모습 입니다.

 

 

 

바람이 심하게 부는  저수지에  보트 메니아도 계시군요 .

 

 

 

바람때문에  낚시하기가 힘들어  보이네요.

 

 

 

회원들이 하류 좌측 권에   연 틈을 향해  포진합니다.

 

빨강색  낚싯대 자리 수심  1m 20 ,  좌측 끝  집앞  텐트자리  50~60 cm ( 7치 ,8치  마리수 나옴)

 

 

 
저의 자리는  어디일까요 ?
 
 
 
 


 

 

 

 

 

 
 
 

 

하류 제방 가운데  포진한  회원 

 

몸속에 물 버리다가  지렁이  미끼에 찌가  몸통까지 올라와  서있어  그저 처다만 받을 뿐이고...

   

 

 
 
 

 

점점 어두워 지는 저녁 시간 

 

주변  사진을 담기위해   회원 자리로  가는순간   

 

힘찬 챔질 소리와 동시에   저의 카메라 셧터는   순식간에    모습을   담읍니다.

 

       

 

 

 

 

7치 급  붕어   낚는 모습    어둠속에서   바라봅니다.

 

 

 

회원이  마침 생일이라   물가에서   생일 축하도 해드리고  

 

 

 

따근한  라면으로  즐거움을 더합니다. 

밤은 깊어가고 ...

 

 

새벽은  
 
 연 사이로    조용히  스며들어오고요   
 
 

 

 

새벽 1시   

 

저의 자리 우측 에 자리한 회원이   첫수에  낚은   31.5cm  용대지  월척 붕어 입니다.

 

새우 미끼에 ....

    

 

 
첫 물낚시 에 월척 
 
축하합니다.! 
 
 

 

용대지 님들입니다.

 

 

 

 

이맞에 추위에 떨면서  밤낚시를  합니다.

 

 

 

 

철수후  근처에 있는  "궁산지 " 둘러보는데

 

허~걱  ! 

 

궁산지 상류 모습입니다.

 

 

 

 

 

 

 

 

자리가 없어요 .....ㅠ ㅠ

 

 

모두가 살림망  담겨져있어요 .

 

 

 

 

 

 

 

 

 

이분  살림망  속 에  검은 물체들  보이세요?

 

 

 

 

 

 

와   ~~~~~~~~~  우

 

아침 7시에 오셔서  9시 까지   약  2시간 동안  낚은    마리라 고  하십니다..

 

5분여 낚시하는 모습 지켜보는데   지렁이 미끼에  정신없이 올라옵니다.

 

손맞 ,찌맞  죽여줘요......

 

축하합니다.

 

 

 

 

 

 

 

 

 

 

좀 이른감 이 들지만  

 

 드디어 물낚시  시즌이 시작됨을  풍성한  조과로  보여드리고

 

화이팅 하는 "낚시하는 붕어 " 회원들입니다.

 

 

 

 

   낚시를 가하기위해 준비하는  시간들이    설레이고       

 

  찾아간   저수지를  둘러보면    세상을 다 얻은   풍족감이  있으니 

 

비록  빈바늘로  올라오는  아쉬움이   종종  있더라도

 

그 순간을  즐기십시요

 

그것이 

 

 우리가 즐기는  낚시입니다.       

 

 

 

[    낚시춘추  4월호에   위  2곳의 저수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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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5 토요일과 일요일 이원호 조황
원조놀해
Posted at 2009-02-16 00:00:00

 

제가 출조를 하지못하고 정4짜와 임진강님이 다녀온것을  결과보고합니다.

 

토요일 아침 7시반에 출발 이원호에 9시20분경 도착 ,   

 

정4짜,임진강,임진강아우님까지 3분이 각각  토요일 당일날 저녁까지 5치에서 9치까지 2 ~30수씩하고 ,

 

 (오전9시넘어서 저녁까지 그정도면 대박입지요---- 축하합니다.)

 

밤부터 다음날 일요일까지는 기온 급강하와 바람 때문에  붕어 얼굴을 거의 못보고 일요일 아침 10시30분 철수했답니다.

 

결론은  일기, 즉,수온.일조량등이  조과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다시한번 확인 했답니다.

 

임진강님 이젠 임진강외에 충청권으로도 종종 나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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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4 해빙기 조심
척월
Posted at 2009-02-13 00:00:00
해빙기 얼음판 조심
◀ANC▶

최근 기온이 오르면서 강이나 호수의 얼음이 눈에 띄게 얇아지고 있습니다.

주의가 최선의 예방입니다.

신정연 기자입니다.

◀VCR▶

겨울철 빙어낚시 일번지로 자리잡은
춘천의 한 낚시터.

강태공들의 얼음 낚시가 한창입니다.

초봄 날씨 속에 얼음판이 질퍽거리고,
여기저기 쩍쩍 갈라지는 소리가 들려도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INT▶ 낚시꾼
"얼음이 겉에서부터 녹아들어가는데
안에는 아직 위험한 단계는 아니에요."

보통 얼음판 위에서 썰매를 타거나
낚시를 하려면 두께가 10cm는
넘어야 안전합니다.

그러나 겨우내 얼었던 호수와 강이
하루가 다르게 녹는 요즘,
이 기준도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첫 강추위가 시작될 때는
3cm만 넘어도 사람이 올라설 수 있지만,
해빙기엔 10cm 이상이 돼도
얼음이 쉽게 깨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겨울
물에 빠져 119에 구조된 사람은
한겨울보다 해빙기로 접어드는
2,3월 2배가량 급증했습니다.

◀INT▶ 정세교 대원/춘천소방서 119구조대
"빠져나오려고 애쓰면 더 빨려들어간다.
엎드린다고 생각..."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한 경우,
안전한 곳에서 밧줄이나 막대를 던져주고
접근이 어렵다면 조난자 구조판 등을
동원해야 합니다.

사고가 나더라도 침착하게 대응하면
목숨을 구할 수 있지만,
요즘같은 때엔 아예 위험한 지역에
가지 않는 게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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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 "척월의 낚시가있는 풍경"제46편 (전라도, 충청도 봄)
척월
Posted at 2009-02-10 00:00:00



 

 

 

 

추운 겨울은 더 머울고 싶으나 

 

성질 급한 꾼들의 등쌀에  못견디고  

 

보따리 싸고 갈준비합니다.

 

서너달 머문 겨울의 흔적을  지워가며

 

전라북도  익산,  고창  그리고  충청남도 부여의 소류지들을  찾아 방문하고 

 

봄이 찾아오는  길목을 

 

사진으로  담아옵니다.      

 

( 1월 31 ~2월1일 )   ( 2월3일~4일)

 

 

 

2009년산  고창  님의 모습 입니다.

 

밤 11시경 새우를 먹고 나온 ..... 

 

 

 

물가에서  저  폼을  해보고  싶어 얼마나  기다렸는지.....

 

   

 
거문고  는 명주실을  꼬아 만든  6줄을  술대로 쳐서 
 
깊고 ,장중한 소리를  만들지만
 
 
이렇게 저렇게  무슨 공법이네  하면서   마든  저 것을
 
질기디  질긴 줄 을   끝에 묶어
 
     당기고  튕기면서   
 
우리네 꾼들은  
 
 언제   저놈의 줄이  비명에  가까운   소리를  내주나    학수고대하니
 
 
깊고 ,장중한   거문고 소리 듣기는 애당초  틀렸고
 
물 을 가르고 , 하늘을  찟는   날카로운  소리라도   올해 많이  들으시기를    ...... . 
 
 
 
 
 
 
저 찌들이  물속에서  
 
점잖게 올라와야   그 소리를 들을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고요   

 

 

 
충청도와   전라도를  넘나드는  다리가   완공이되어   있네요.
 
"웅포대교 "
 

 

 

흐르는 금강 의  물을   반쪽  자르면  왼쪽은   충청남도  구유~~~~~~~

 

아따  긍께  나머지 한쪽은 전라도라  안허요.

 

 

 

 

 

 

 

물색도 좋고 요

 

 

 

황소개구리 올챙이 는  벌써 저렇게 커서   체집망에  들어와있고요 .

 

한겨울  물속에서  저렇게 까 지  크나요 ???? 

 

 참으로  독한  종자입니다.

 

( 전라도  고창  소류지에서  2월 7일 체집된 모습)

 

  

 

 

붕어들의  A급  오리털  침낭을  보고 계십니다.

 

그곳에  찌를  팍팍  ....

 

 

 

익산   소류지    1

 

 

 

2


 

 

3

 

 

충남   소류지  1

 

 

 
2
 
 

 

현주민 인듯한 부부가    낚시를  하고계시고. 

 

 

동행한   까무치님 .

 
 
찌오름님
 
 
 
찌가  움찔거려    저 자새로  5분 있던   빅벨님
 
 
 
먹고  밤낚시 모드로 들어갈 준비합니다.
 
 
 
 
 
 
밤 10시경  물속 의  상황입니다.
 
 
 
 
 
물속의 붕어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된듯합니다.
 
꾼들은  준비가 다  되었는데...
 
 
 
전라도  고창  소류지 모습
 
 
 
 
 
 
 

 

동행한   3340y님도   새우에  올 첫수 하고  즐거워 합니다.

 

 

 낚시에서만   볼수있는  또하나의   미소입니다.

 

 

 

 

 

 

 

    봄 은

 

이런모습으로   여러분   곁에  찾아오고 있습니다.

 

 

올해도 

 

좋아하는  낚시 로 

 

행복하고 , 즐거우시기만   두손 모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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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2009년 첫 물낚시 출조 결과(사진첨부 수정분)
원조놀해
Posted at 2009-02-09 00:00:00

 

포근한 날이 계속되서  물낚시, 주로 수초치기대를  준비하여  태안의 이원호를  갔다왔습니다.

 

일부회원은 전북고창권으로 보트및 대물낚시를 하러 가시고  저희는 뽕치기를 위주로 갔습니다.

 

종종들르는 낚시가게에서는  봉락지와 죽림지를 권했지만  저희 일행은  주로  뻥치기를 위주로 하므로

이원호로 갔습니다.

 

토요일(2월7일) 아침 7시 40분 녹번동에서 출발하여  서산낚시점 잠깐들렀다가    오전 9시30분쯤  이원호에 도착

(길이 전혀  막히지 않았습니다)하니  물반 얼음반 이었습니다. 

 

얼음 녹은곳에  가만히 드리우니  아주 가끔 입질이 있었습니다.

 

일행 네명이 저녁까지 잡은 조과는  17수 (큰것이 8.5치, 작은것은 4치) 입니다.

 

인근에 낚시하는 팀이 딱 한팀이 있었는데  그사람들 다른 팀들하고 전화하는 소리를 들어보니 대부분  꽝인것 같았습니다.

 

  다음날(일요일)은  조황이 더 나을것이라 생각이 들어 일단  단골 민박집인 연포해수욕장 인근 서산하우스까지 가서 자고,

  아침장을 보려고  민박집에서 가까운 영전수로로 일찍  갔습니다만은   얼음이 꽁꽁 얼어서   낚시가 불가 합니다.

 

그래서 다소 멀지만  다시 이원호로 갔으나  그곳도 어제 낚시하던 곳마저  꽁꽁 얼어 있어 오전중에는  거의 낚시가 불가합니다.  전날보다 기온이 퍽 많이 내려간것 같았습니다.  손과 발도 시렵고----

 

  저는 얼음구멍을 내고 하고도 싶었지만 ( 이런계절에 구멍뚫고 하는 도구도 준비되있습니다)  일행들이 옆에있는 수심깊은

이원수로로 가자고 하여  할수없이 그곳으로 갔습니다.

 

이원호처럼 얼지는 않았으나  입질이 있을것 같지는 않았지만 한번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결과는 철수 때까지(12시10분정도)  정4짜와 원조놀해만  6치급으로 한수씩 했습니다.

이원호는 아직은 물낚은 좀이른듯합니다.   2 ~3주는 지나야 될것 같습니다.

 

허지만  아주 즐거운 조행길이었습니다.

 

함께한 kh2008님,정4짜님, 먹거리준비 많이 해오셔서  아주 잘먹었습니다. 요리도 잘하시고---

 

 장대맨은 왔다갔다 운전하고하느라 고생하고 , 하여튼 즐겁고 푸짐한 1박2일이었습니다.

 

 ***토요일 아침 07시30분에 출발하고 일요일 오후1시에 현장에서 출발하였는데  갈때나 올때나  2시간이 안 걸렸습니다. 

        당분간 해가 길어지기전에는 이정도로 다니면 길은 안 막힐것 같습니다.

 

 

 

 

 출발전에  첫 물낚시인지라  혹시 몰라 얼음깰 도구도 준비했습니다.(원래는  물속 수초,장애물제거용인데  바다낚시"추"를

뒤쪽에 달았습니다)   동행출조가 많아 가급적 개인적인 짐을 줄이려고하지만   자꾸 짐이 늘어납니다.

 

이른봄 낚시채비는  이렇게 준비합니다.  

 찌를 예민하게 맞추고 (바늘껴서 수평으로),  바늘은 6호 ~ 7호를 사용,  유동채비로하여   후리로 사용하다가 

 보이는 것처럼 고무밴드를 이용  간편하게  수초치기로 전환 사용하기도 합니다.

좌측 찌위에 희미하게 묶인것이 고무밴드입니다.                  밑에 바늘(10호 ~ 13호)들은 대물용,일반 수초치기시 사용하는

                                                                                       바늘이고   위에 조그만 (7호)바늘이 요즘 사용하는 바늘입니다.

 

 

낚시대는 후리고, 수초치기고 가벼워야하므로 저는 4칸이상은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뻥치기할때는  끝대만 수초치기 전용 호사끼로 바꿔서 사용합니다.

  군계일학에 찌날나리 제거한것과  붕바하 대물찌등을           줄감기도 가급적 이런것을 쓰면 유사시 풀면 바로 후리로 전용되고

 유동채비와 믹스해서 수초찌로도 사용합니다.                  호사끼도 수초전용대로  꽤 굵은것으로 끝대만 교환 사용합니다.

 

 

 바늘크기와 줄감기등도 참고하세요

 

 

이원호입니다.  대호만 이후로 자주 다니는 곳이되었습니다. 우리 일행외에는 없습니다.

 

언제나  뛰어난 조황을 보이는 정4짜입니다.  특히 뻥치기와 보트낚시는 챔피온입니다.

으랏차차----  한수걸어냅니다.  제법 씨알이 ----  오늘도 최대어외 몇수를 했습니다.

 

 

kh2008님! 1박2일팀에 모처럼 합류 2수밖에 못해 아쉽지만 낚시꾼이 조황에 연연하는건 옛날말이지요.

수초제거기로 구멍을 내고 뻥치기를 ---- 결국 그 구멍에서  2수합니다.

 

 

장대맨도  2수는 했지요.   항상 운전하느라 고생 많지요.  내 조행기에  모델도 가장 많이 해서 모델료도  줘야 할터인데--

입질이 없어서인지 시무룩해보입니다.ㅎㅎㅎㅎㅎ-----

 

 

원조놀해도 제법 쓸만한놈 한수 걸어냅니다. 오늘 마릿수는  최고입니다. 11수했습니다.

 

이놈입니다. 쓸만해요. 입질이 없을때는 전혀 안나올것 같은곳에 한번씩 담궈보세요.  의외로 입질 받을수도----

 

 

점심시간입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왜이렇게 맛있는거여????? 오늘은 찬도 많습니다.

 

 

원조놀해의 살림망입니다.  늦게 온것 치고는  제법했습니다.

요즘같은 날씨에 충청권 노지에서  이정도 조과면 만족합니다.

 

점심먹고 철수때까지 몇수 더했습니다. 

 

저녁상이 푸짐합니다.  멸치조림,고추짱아찌, 매실짱아치, 돼지김치찌게, 붕**조림등등----

 

거시기탕만 확대해 보았습니다. 조금 탔는데 맛은 죽입니다.


 

우리가 하루 묵은 인심좋은 서산하우스입니다.  그쪽(연포)  인근으로가시면 들러보세요.

 

다음날 영전수로도,  어제했던 이원호도  전부 얼어서 이원수로로 갔습니다.

 

별 기대는 안했는데  여기서도  정4짜와 원조놀해는 6~7치급 1수씩 잡았습니다.

 

 

 기록보존용 증거사진 촬영입니다. 최대어는 26cm입니다.

 

 

 

 

  다 보셨으면 격려한마디---  그리고 금주는  쉬어야 할것 같은데---  허긴 모르죠   또 갈런지????

 

 *** 이고문님 궁산지는 결과가 어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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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1 기축년 첫 물낚시 출조합니다.
원조놀해
Posted at 2009-02-05 00:00:00

 

 

  올해 아쉽지만 빙상낚시는 4번만 출조하고  끝이 난것 같습니다. 

 

  이제 빙상은 접고  첫 물낚을 하고자합니다.

 

  혹시 함께 가실의향 있는분 연락 주세요.

 

  0. 출발일시 및 집결장소 :  2009. 2. 7(토).오전 8시30분,  녹번동사무소앞

 

  0.  출조지및 낚시 일정 (예정, 변경될수있슴)  

      

      --- 충남 태안또는 서천권.    7일(토) 1박하고  8일(일)오전 11시경 철수 예정-----  서울도착 오후3시이전 예정

 

  0. 출조 예정자 : 원조놀해,3340y,정4짜, 장대맨(?), 대물사랑(?),척월(?)등등

 

 

  *** 1khy님이나 깡통붕어님도 가실려면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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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네번째 빙상낚시(눈보라속에서)--- 설명 첨언
원조놀해
Posted at 2009-01-27 00:00:00

 

 

설 연휴 첫날인 24일(토요일)  서해안지방에 대설이 온다는 일기예보를 무시하고  서울의 날씨만  보고

 잔챙이님, 장대맨과 함께  서산으로 출발---- 

 

화성쯤에서부터 눈발이 날리더니 서해대교서부터는 바람과 눈이 장난이 아니다.

잔챙이님은  돌아가서 강화로 가자고 -----

 

강***가게에 들르니  낚시꾼 거의 안오고  중왕리로 한번 들어가 보라고 안주인이 안내를 하여 

중왕리로 먼저---(내심 길이 몹시 불안)

 

 중왕리에 먼저온 차량이 한두대 있었는데   다 돌아 가고 있었습니다.   

  낚시 할 여건은 도저히---  물이  녹은 곳도 많고,    눈보라에  걷기도 힘들고----

 

그래도 해보려 했지만 도저히  낚시가방을 들고  물가로 내려 갈수가 없어 포기하고--

그렇다고 눈보라속에서 이고생고생하며 충청도까지와서 다시 올라 가자니 너무 억울하고 --- 

 

장대맨의 컨디션이 썩 안좋아보이고----

 

사실 올라갈길도  막막해서 ( 눈이 녹지 않아서  낮에 녹기를 기다려야 할 처지임--   

 또 차가 많이 다니거나    제설작업이 좀 진행되어야 상경길이 괜찮을 것이라 생각이 들어---)  

 

그래서  연정 수로로 갔습니다,

 

우리가 누굽니까??  그냥은 못오지요.     그 곳에서 결국 구멍파고 했습니다. 

 

아무도 없는곳에서 ,  낚시 다니며 처음으로 동네시람 한명도,  구경 못하고 , 올때까지 단 한명도  아무도 오지도 않더군요.

 

 

 새벽길에 눈이 오기 시작합니다.

 

 

서평택을 지나니 완전히 폭설로 바뀝니다.   후회스럽습니다. 돌아가기도 어렵고--- 

 

 

해장하고 날 밝기를 기다려 중왕리로 가는데  큰길도  눈으로 뒤덮혀  차가 롤링을-----

 

중왕리에서 내리니  눈에 신발이 묻힙니다. 이미 10cm는 더왔는데----  계속  옵니다.

 

바람까지  장난이 아닙니다.  눈을 못뜨겠습니다.  중왕리 중간 다리 부근인데  물입니다,

 

우리의 스타렉스도 날라갈것 같습니다.

 

그래도 포기못하고 연정수로로 향해봅니다.  완전 눈길 ---  남극 탐험대같습니다.  아무도 안간 길을-----

 

그리고  눈위에서 구멍 파고 찌를 담구ㅏ봅니다.  얼음은 이곳은  딴딴합니다.

 

하여튼 날씨야 어떻든 즐겁습니다.

 

 

잠시 눈보라가 멈추니 잔챙이님이 잔챙이 한수 합니다.

 

 

또 눈보라가 심하게----   장난이 아닙니다. 원조놀해 낚시다닌 이래 최고의 악천후였습니다.

 

얼음구멍 자세히 보면 눈이 쌓여 있어-입질을 해도 찌가 안 움직입니다.

 

물위에서 걷어낸  눈입니다.   이정도면  입질을 제대로 받기가 어렵지요.

 

할수없이  포기합니다.

 

오리의 비상이 아주 멋져서   한컷!

 

 

철스길 입니다.   겁이 납니다. 제대로 서울까지 갈지?  체인도 없이----

 

고속도로 옆에  쌓인 눈이 아름답기는한데----  장대맨 정말 운전하느라 고생 많이 했습니다.

 

서해대교 조금전인  송악부근입니다.  차가 서서 움직이지를 않습니다.  외이퍼에  눈은 얼어붙고----

 

서해대교에 올라서니 귀경 길은 뚫렸습니다.    그전에 그리도 막히더니----  건너편 하행길 차량은  주차장을 방불케합니다.

 

 

그래도  총 5수했습니다.  5 ~7치급 4수 ,  꾸구리1수

 

 

 

 

 장대맨 왈  눈온다고 하면 낚시 안간다고 합니다.------

 

올 얼음낚시  끝이 아니기를 바라며  ---   올해들 잘 지내시고  좋은일 많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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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 낚시춘추,월간붕어 2월호에...
척월
Posted at 2009-01-19 00:00:00

"낚시춘추 "2월호에는

 1월 3일 충남 덕송지 얼음낚시 내용 수록되어 출판 되어나왔읍니다.

이일주 계장님 자녀 (딸,아들) 를 모델로 큰 사진으로 장식하고 ,몇분의 낚시하는모습등....

 

"월간붕어" 2월호에는 

중왕리수로를 취재하고   알고있는 낚시클럽 회원 부부를 모델로 ...

지금 영등포 구청에 가있는 방운섭(은비늘)붕어를 낚시모습도 함께   출판되어 시중 서점등에서 판매되고있습니다.

 

 

혹, 낚시춘추 년간 구독하실분이 계시면 연락주세요

출판사 관계자에게 말씀드려  낚시지도책이나 각 지역별 저수지,소류지소개하는책을 받아보실수있도록 해보겠습니다.

 

         h.p 010-9153-5629      행전화 :350-3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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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 올 세번째 빙상낚시 출조
원조놀해
Posted at 2009-01-19 00:00:00

 

 토요일 당직때문에 못가고  일요일 새벽에 kh2008님 가족과 우리마눌님 대동하고  비석거리지로 갔습니다.

 

토요일에  먼저 간 장대맨,정4짜,잔챙이님이 영전수로에서 했는데  잔챙이만 나와서  근처 연포해수욕장에서  1박하고

우리와 함께 비석거리지에서 만났습니다.

 

비석거리지  괜찮은 곳인데  얼음이 너무 불안해  9시반경에 철수 해  영전수로로 갓습니다.

 

비석거리지 조황은 원조놀해 7 ~8치급 2수, kh2008님은 턱걸이 월척1수 하였습니다.

 

먼저온 일행들은  서울로 올라가고----

 

영전수로는 얼음이 아주 좋아서 할만했습니다.

 

그곳에서 10시반부터 오후2시까지  원조놀해 4수, kh2008이 4수, 그아드님이 1수씩 했습니다.  씨알도 괜찮았습니다.

 

 

비석거리입니다.

 

사람들이 함부로 못다니고 육지 근처에서 합니다. 얼음땜시---  빙상낚시는 안전이 제일입니다.

 

장대맨입니다.  언제나 즐겁습니다.

 

잔챙이님!   사진 사양입니다.  일지매????  어제 영전에서는  재미봤는데  괜히 이곳(비석거리)으로 옮겼다고---

 

물만 있으면 붕어구경은 합니다.  7~8치급 2수했습니다.

 

 

 

 

얼음때문에  서둘러서들 나옵니다.  해는 없는데  날은 푹합니다.

 

 

kh2008님의 비석거리지에서의 유일한 1수,   월입니다.

 

 

 

이분도 일지매?????  비석거리지에서  이날은  왕 히트입니다.  올 첫 월척  축하합니다.

 

영전 수로입니다.  몇분 있습니다.

 

 

 

kh2008님의 2세 세중이 ------   기여코 1수 했습니다.

 

 

영전수로, 여기는  얼음이 안전합니다.  당분간 낚시하는데 지장이 없을듯----

 

원조놀해의  ???님,   라면이 맛있다고----   나오면  다 맛있는데-----

 

kh2008님  덕분에 잘 놀았습니다.

 

조과도 이만하면 만족입니다.  올라올때 차도 안막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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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 강화권,충청권 얼음낚시 안내
척월
Posted at 2009-01-15 00:00:00

대물터로 알려진 석모도 "어류정 저수지"가
드디어 내일 (금요일)얼음 첫 개장을 한다고 합니다

얼음낚시 4짜대물을 잡아보시지요

입어료 1만원

외포리 선착장에서 첫배 07시
30부간격 출항
승선료 왕복 16,000원
인당 왕복 2,000원


조황문의 강화25시낚시
011-252-6392

 

강화 "고구지" 입어료가있으며 굵은 붕어 얼음낚시에서 만날수있고요

 

강화 "난정지" 마리수는 적으나 나으면 굵은 붕어 ( 4자급)도 낚을수 있다고합니다. 

 

*충청권

이번 추위로 왠만한 저수지,수로를 탈수가있고요 시알이 좋은 곳은 중왕리수로 하류, 이원수로, 비석거리지(정죽지),

등 에서 얼음을 탈수있으며  작년 4자급이 얼음낚시에서 낚였던" 죽림지"는 아직 얼음이 약하다고합니다.

 

안정장비를 갇추고 한달여 기간동안만 낚시할수있는 얼음낚시에 출조계획을 잡아보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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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가입인사드립니다
깡통붕어
Posted at 2009-01-13 00:00:00

안녕하세요 

낚시엔 관심이 많으나 잘 할줄 모르는 초보낚시 민상선입니다.

은평구청 토목과에 근무를 하고있으며 앞으로 고수님들의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회원님들 새해에 어복이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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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 강추위속 출조 결과(영전수로)
원조놀해
Posted at 2009-01-11 00:00:00

 

  일년에 몇번 못나가는 얼낚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한파가 닥쳐와도 출조합니다.    놀면 뭐합니까????

 

  일요일 새벽 정4짜와 3340y님과 함께  태안 이원호를 목적지로하고 출발했으나  낚시점에서 

 이원호는 아직 얼음이 불안하다고 해서  생전처음  가보는 곳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길이 -----  눈이 별로 온것 같지도 않은데  아스팔트가 눈으로 쌓여 있어 내심 꽤 불안했습니다.

 

안내받은곳으로 가보니  사람이고 차고 다닌  흔적도 없는,  물론 낚시인도 없고----  순간 두려움?? 

 

그러나 조금 지나니 차가 한대 두대 들어옵니다.

 

날은  엄청 춥고----    바람이 불어 더욱 춥습니다.  올들어  손이곱고  낚시구멍 판곳이 자꾸 얼고하는 경험을

첫번째로   경험했습니다.

 

 

 

아시는 분은 다 아시는 것이지만  이렇게 얼음위에 눈이 덮혀있고 날이 추우면 조황이 별로 입니다.

 

사람들이 제법오고 여기저기 구멍을 뚫습니다.

 

그래도 3340y님  금방 7 ~8치급 두수하셨습니다.  붕어가 아주 좋아요.

 

 3340y님,  낚시실력이 일취월장입니다.  자세도 좋으시고-----  맨땅에서 잡았다고 가운데 쪽으로----

 

난 왜 입질이 없지???   이슬이나 한잔 할 준비를 해야지--- 우리의 호프,  정4짜님.

 

깔기는 9대를 제대로 깔았는데----   눈도 치우고--------

 

이슬이 시간입니다.  올 첫번째 얼음판위의 식사입니다.  전주에는 얼음이 불안해서 이걸 못했죠.

 

얼음이 10센치 조금 안되게 얼었습니다,  안전합니다,  원조놀해는 이구멍에서 2수하고----다른곳에서 또하고--

 

 

   때글때글 23센치 내외 7수했습니다.  강추위와 눈발 밑에서---  대성공입니다. 13시에 철수 한것 치고는---

 

영전교 다리 밑이라고해서 "영전 수로"라고합니다.  소원면에 있습니다.

 

 

다리 상류쪽은 갈대가 너무 빽빽해서 하류쪽에서 했습니다.

 

싸이즈가 거의 비슷합니다.  22.5에서 24cm입니다.

 

 

잘 놀았습니다. 3340y님과 정4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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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4 서산 태안권 (얼음낚시) 강바다 낚시점 정보
척월
Posted at 2009-01-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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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서산 강바다 낚시 입니다.
오늘도 여기저기 서태안권을 다 둘러보고 나올만한 곳을 찾아 대를 담가 봤습니다.
대를 담그는곳 마다 실망을 시키지 않은군요.
이원호는 대략 3센치에서 4센치정도 얼어있어 간신히 얼음을 탈수가 있습니다.
붕어는 곧잘 나오는군요. 얼음만 두껍게 얼어준다면 많이 나올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꾸준한 조황을 보이고 있는 소근수로는 여전히 오늘도 잘 나오고 있었습니다.
아직 저수지권은 얼음이 약해서 위험하고 수로권을 찾아 낚시를 하신다면
첫탕의 기쁨을 누릴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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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3 빙상낚시!!! 손맛 볼때 열심으로 갑니다.
원조놀해
Posted at 2009-01-08 00:00:00

 

 

    금주에는  사정상 일요일  당일치기로  출조합니다.

 

  

   0. 출발일시 :  2009년 1월 11일 (일요일) 04:00

 

   0. 출 발 지  :  갈현동 미미아파트

 

   0. 출 조 지  :  충남 태안권

 

   0. 1월8일 현재 출조예정자  :  원조놀해, 3340y, 정4짜

 

 

 

       관심있는 회원분 전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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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 서광복 전회장 모친상
원조놀해
Posted at 2009-01-05 00:00:00

    알려드립니다

 

  우리 직장낚시회의 서광복 전 회장님의 모친께서 오랫동안
병마와 싸우시다가 어제( 2009년 1월4일) 18시경 소천하셨습니다.

   ㅇ 빈   소 : 한남동 순천향병원 영안실 2층 5호
   ㅇ 발   인 : 2009. 1. 6(화) 예정
   ㅇ 연락처 : 서광복 전 과장님(HP 011-216-4116)

    * 퇴직하시고 회원분들께 알리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셔서 대신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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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 "척월의 낚시가있는 풍경 "45편 (충남 덕송지 얼음낚시)
척월
Posted at 2009-01-05 00:00:00



 

 

2009년 己丑年

 

새로운 해를 맞이하여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은

 

새로운 마음과, 들뜬 마음으로  꽁꽁 언 저수지를 찾아  낚시가방을 둘러 메고 향합니다.

 

서울서  잠이덜깬  두 눈을 부비며  

 

충청남도 서산시 팔봉면 

 

 덕송지 를 찾아가 봅니다. 

 

 

 낚시하는 붕어 클럽 회원  과     회사  낚시동호회  회원  합동  

 

얼   -  음  -  낚  -   시   

 


 

 

 얼음을  깨고  올라온  " 덕송지 " 님들의 모습입니다.

 

 

 

 

 
이순간 만큼은 낚시인들이 가장  행복해 할수있는 몸부림입니다.
 
 
 
 
 
 
  꽁꽁언 얼음을 뚫고 
 
꿈틀대며 올라와주기를 기다리는 마음은
 
믿음이고, 희망입니다.  
 
 
 
 
 
 
 
 
 
아버지와 함께온 자녀들은 얼음판 위에서 마냥 즐겁고
 
그  아비는 자식들이 건강히 노는 모습이 마냥 즐겁지요.
 
비록 지렁이 껴주고, 낚은 고기 빼줘도 
 
손가락  시려운지 모른답니다.
 
 
 
 
 
 
 
이곳 저수지 얼음판이 전부 내꺼라   마음내키는데로 이동도합니다. 
 
내땅 , 너땅  금 거져있는것도 아니고....
 
 
 " 한길 물속 은 알아도  사람속은 모른다고요 " ????
 
천만에 말씀  !
 
물속에 붕어가 있는지   없는지  죽어도 모르겠네요 !
 
(정4짜님)
 
 
 
( 홍 두께님 )
 
 
 
(수원사랑님)
 
 
 
앗싸 ! 한마리나오고
 
 
 
   두마리나오고 ...
 
(대물사랑님)
 
 
 
 
세마리 나오고 ...
 
 
 
 
 
 
 
이날 최대어  31.5cm 낚는 모습 생생하게  사진 촬영합니다.
 
3치,4치 ,5치  나오고 제가 29cm 낚은후
 
제 바로뒤에  계신 까무치님 (낚시하는 붕어 클럽 회원)께서
 
묵직한 손맞을 만끽하며  올 첫 월척을 낚습니다. 
 
올해 뭔일 잘 되겄습니당  !
 
 
 
 
 
 
 
 
 
아빠와  함께온  학생 여조사 (?)   한수 올립니다.
 
체면이 말이아닌 아버지는 등 돌리시고계시고 .
 
 
 
 
 
수심 2m 권 지역에서 월척들이  파란 물속 수초를  뒤집어쓰고 나옵니다.
 
 
 
 
 
 
두번째 장원  31cm . (  놀해 님  )
 
올 첫 월척을 손에들고 계십니다.
 
늘 건강 유지하시면서   낚시로도 즐거우십시요
 
 
 
 
 
 
올해 첫 월 척을 얼음낚시로   시직하면서    즐거워 하시는 두분에  모습입니다.
 
(  저의 " 낚시하는 붕어 " 클럽  회장   , 저의  회사 " 낚시동호회 " 부회장  ) 님들 ...
 
 
 
2009년  1월이  선정한  행복한 가정의 모습입니다.
 
 
 
 
얼음을뚫고  탈출한 녀석들까지 합하면 약  50수 .
 
이녀석들 다시 얼음속으로 들어가기전 기념 촬영합니다.
 
 
 
 
철수하기위해 나오다가 낚시하고있던  서산강바다   백용호 사장님 을 모델로 저수지 모습을 담아봅니다.  
 
 워낙 오래전부터 알고지내는 사이라도   사진들이대니  멋적어하네요.
 
요새 f- tv  자주 얼굴 보여주느라  바쁘시기도 하고....
 
 
 
 
이사진은 덕송지에 철수후 주변 한 소류지에서 얼음낚시로 도전하는   모습입니다.
 
 
  
 
이곳에 사는 님들입니다.
 
고생은  참으로 심했습니다. 
 
 
 
1월 1일   임진강  사진입니다.
 
임진강도 이렇게 얼어있습니다.  
 
 
 
 
 
겨울위에서   봄은  저렇게  조용히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낚시를 좋아하시는 아저씨 여러분  !
 
저의 처럼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한 낚시  오래오래 하세요 .
 
 
척월님 대신으로 새해 인사합니다.  ㅋㅋㅋㅋ
 
 
꾸  ~~~ 벅
 
 
 
 
 
 
 
[ 낚시춘추 2월호에서도 보실수있으며
 
이곳에 올려지는 내용은  행복한 낚시에  "화보조행기", 붕어가 바라본하늘 쇼핑몰에  "낚시이야기"
 
"낚시와 친구들 "싸이트," 낚시하는 붕어 클럽" 싸이트에 올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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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 2009년 첫 빙상 낚시
원조놀해
Posted at 2009-01-04 00:00:00

 

 토요일 새벽 예정대로 1진인 3340y및 무상거사,대물사랑,kh2008등이 먼저  출발하여 현장에서  몇수씩하고 있다하여, 

 서둘러서 2진인 나는 장대맨과 정4짜와 함께  8시10분에 출발했습니다.

 

 차가 전혀 안막혀서 10시가 조금 넘어   충정도 덕송지에 도착하니 척월님도 그 일행과 와있었고 제법 많은 사람들이

 붐비고 있었습니다.  

 

  모두들  잔챙이부터 월급까지 손맛들을 모두 보고있었습니다.

 

한마디로 재미있는  2009년 첫낚시를 하였습니다.

 

2진인 저와 장대맨, 정4짜는 1박을 하고  일요일  11시30분에 출발 

 중간에 점심먹고 세차하고 집에 오후2시40분 도착하였습니다.

 

.

  도착하니 척월님은  벌써  준척을 걸어놓고 계십니다.

 

정4짜 님  중공군 복장으로 바쁘게 뚫고 계십니다.  결국 이날  한 40여수하셨습니다.

 

대물사랑님인가????  영화에 나오는  일지매 같습니다. 

 

 

무상도사님(닉네임을 홍두깨에서 변경)  이날  대물채비와 얼음채비의 차이를 실감 하셨습니다.

 

 

3340y님과  인물 좋은 아드님.  정말 가족과 함께하는 모습 보기좋습니다.

 

 

3340y님 가족의 10시30분 현재 조과. 

 

3340y님의  이쁜 따님,  잘 잡아요----

 

 

오랫만에 함께한 kh2008님, 25수 했다고 좋아하십니다.

 

덕송지 전경입니다.

 

 

척월님이 월척을 들고 포즈를-----

 

 

 

 

제가 자리피기도  전에  이미 이정도를 ------   

 

 

이후  척월님은 작품사진을 찍느라고-----   폼 죽입니다.   

 

 

빙질이 약해  얼음판위에서의 식사는 곤란하여  밖에서----  올 한해  낚시로 인한 즐거움이 많기를 바라며-----

 

 

 

식후에는  1박2일 팀만이 합니다.  빙질이 아직은  안심할수가 없어---  오후는 더욱 불안합니다.

 

 

무상도사님 철수중입니다.   오늘  채비로 인해  유일하게 실패???   대신  공부 많이 했습니다.

 

무상거사님이 하신 자리인데----   채비탓이 아닌것 같습니다.  저도 담궈봤는데  철수시까지 2수밖에 못했습니다.

 

구도포구입니다.  하룻밤 유할곳인데  이런곳이 있는줄 몰랐습니다.

 

간만에 정4짜표 붕어 거시기탕,  엄청 맛나게--  먹었지요,  이맛에  1박을 --  당일에 매운탕요리 해먹기는 부담되지요.

 

 

이건  올해 첫  님의 모습입니다.  사진이 핸폰이라 죄송합니다.

 

 

준척급 이상으로  기념촬영--- 

 

여기 올린 사진은 맛배기이고  척월님이 찍은것이  따로 올라올것입니다.

 

 재밌는 1박2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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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9 내일(1월3일, 토요일) 얼음 깨러갑니다.
원조놀해
Posted at 2009-01-02 00:00:00

 

내일 2팀으로 나누어서 충청권으로  얼음깨러 갑니다.

 

 0. 1조는   내일 아침 08시 00분에  녹번동사무소앞에서  출발하고 1박 후에 올 예정입니다.

 

        --- 현재 출조 예정자는  장대맨,정4짜 , 원조놀해입니다.  

 

 0.2조는  내일 새벽 04시에  출발합니다,   토요일 당일 낚시하고 돌아올 예정입니다.

 

       ---  현재 출조예정자는  3340Y와  홍두깨님입니다.  

 

 

   * 합류하실 분들은 당일인가? 1박인가?를 선택하셔서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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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 임원진들 인사발령 그리고 얼음낚시 갈 예정
원조놀해
Posted at 2008-12-30 00:00:00

 

 

  2009년 새해에는 우리 회원들 "월척 대박"들하시고

  낚시로 인해 많은 즐거움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낚시회 임원들이 2009년 1월1일자로  인사이동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많이 축하해 주세요.

 

  "주말농장"부회장님이  기획예산과장으로, 

  " akacia" 운영위원님이  주민생활지원과장으로,

  그리고 "원조놀해"부회장이  보건위생과장으로 자리 옮겼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그리고 이번주 토요일(2009년 1월3일) 얼음낚시 신년 첫출조를 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금요일에 올리겠습니다. 관심있는 분 댓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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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7 2008년 마감 물낚
iwbang
Posted at 2008-12-23 00:00:00

지난 일요일(12월21일) 새벽  낮에 눈보라가 온다는 기상 예보를 무시하고

 

 3340y, 정4짜와 2008년 물낚을 마감하고자 이원호로 갔습니다.

 

한마디로 잘 갔다왔습니다.

 

차도 안 막히고 (왕복 모두)   조황도 괜찮았습니다.

 

3명 합이 25수, 5치에서 9치까지-----

 

 

 

3340y님의 자리     -----  대물낚시형(반후리, 반 수초치기형태)  투척으로 오전 2수,오후2수하였습니다.

오후에는 이슬이 한대포하시고 두어시간 자고나서 했습니다.

 

 

정4짜표 돼지김치찌게 준비중입니다.

 

왜이리도 맛이 있는---지

 

정4짜님은 완전히 뻥치기입니다.  다른 장비없이 다마네기자루와 낚싯대만 10대 가지고 오셨습니다.

 

구멍넣는데는 도사입니다.

 

구멍속에서 역시 다마가 쓸만한것으로 ----- 정4짜의 오전 11시까지의 조과입니다.(6마리)

 

 

정4짜의 평균 다마 ---   8치???

 

철수전  금일 총 조과 확인---    10센치 미만은 방생하고---- 

 

 

정4짜님 모처럼 나와서 흐뭇해합니다. 기상청 예보 덕분에  낚시꾼이 거의 안보입니다.  고속도로도 오랫만에 이름값을 하고---

 

자연보호도하고 장거리 떠날 준비도하고------  ㅋㅋㅋㅋㅋ

 

완전한  소각을  하고 출발하려합니다.   생각보다 무지 많이 잡은 하루입니다. 올 마지막 물낚시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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